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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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고창만 작성일시 2007-05-01 14:42:27
제      목 앗 벌써 5월이네 --- 그 동안 죄송
앗 벌써 5월이네.
윤해관 회장님이랑 도흥록 총무님이 특별히 생각해서 이런 소중한 자리를 만들어 주셨는데, 잠수가 너무 길어졌네. 
이제나마 정신차리고 회장단의 은총에 보답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 동안 올라온 글들을 보니 고수들이 이미 자리잡고 계셔서 불초 소생이 얼마나 동창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되지만, 나름대로 여기저기 자료들을 공부해서 동창들의 건강에 일조를 기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비단 나만이 아니라, 강호에 널리 퍼져계신 고수들의 적극적인 동참도 부탁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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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 1 개의 댓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No 작성자 내용 등록일 수정 삭제
  1 양창호 앗! 일번이다!!
너무 부담갖지 마러~어~
그냥 노트에 있는 거 그거~~ ㅋㅋ
우선 하나!!
몬방법없을까?
살 좀 빼 게 해 주 셉 욥~~~
200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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