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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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   어느 날 눈이 오는 데... (7)   김정호 2018-11-12 494
592   꽃은 지금이다 (5)   설태수 2018-05-06 397
591   美, 美, 美 (12)   설태수 2018-04-07 372
590   “Take it easy” (2)   설태수 2018-02-03 366
589   구름 믿고   설태수 2017-09-18 344
588   난해한 진주 (5)   설태수 2017-09-14 316
587   삼위일체 (4)   김정호 2017-09-12 313
586   폴 세잔 (5)   설태수 2017-08-30 341
585   리듬 타는 침묵 (4)   설태수 2017-08-02 341
584   수다가 빛난다 (2)   설태수 2017-07-06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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