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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성호A 작성일시 2013-11-05 14:07:00
제      목 인체(人體)의 신비(神秘)(4)

인체(人體)의 신비(神秘)(4)


 

 ♣ 사람은 36,5도의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정온 동물이다.


♣ 남자는 여자보다 딸꾹질을 더 많이 한다.


♣ 남자의 몸은 60%가, 여자의 몸은 54%가 물로 되었기 때문에 대개 여자가 남자보다 술에 빨리 취한다.


♣ 여자들이 수다쟁이가 되는 이유는 여자의 성대가 남자의 성대보다 짧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리를 낼 때 남자들보다 공기가 덜 필요하다. 즉 문제는 호흡에 있다.


♣ 인간의 몸에서 하루 동안 일어나는 일들을 살펴보면 2,340번 숨을 쉬며,
    
평균 3-4Km 정도를 움직이고 120평방미터의 공기를 마시며 1.3Kg의 수분을 섭취한다.
    
3.5Kg의 노폐물을 배설하며, 0.7리터의 땀을 흘리고 4800단어를 말하며 750번 주요 근육을 움직인다.


♣ 우리의 키는 저녁때보다 아침때의 키가 0.8Cm정도 크다.
    
낮 동안 우리가 서 있거나 앉아있을 때 척추에 있는 물렁한 디스크 뼈가 몸무게로 인해
   
납작해지기 때문이다. 밤에는 다시 늘어난다.


♣ 우리의 발은 저녁때에 가장 커진다.
    
하루 종일 걸어 다니다 보면 모르는 새에 발이 붓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신발을 사려거든 저녁때에 사는 것이 좋다.

♣ 소화란 강한 산성과 알칼리성 사이의 위태로운 평형 작용이라 할 수 있다.
    
위산은 아연을 녹여버릴 정도로 강하지만 위장에서 분비되는 알칼리성 분비물이
   
위벽이 녹지 않도록 막아 준다.
     
그런데도 위벽을 이루는 500,000개의 세포들이 매분 죽어서 새 세포들로 대치된다.
    
3일마다 위벽 전체가 새것으로 바뀌는 것이다.
    
이 위산은 바이오리듬에 의해 일정한 시간(대개 아침, 점심, 저녁때이다.)에 분비되는데
   
이때에 식사를 하지 않으면 배가 고픈 것을 느끼는데 이것은 위벽이 상하고 있다는 신호이다.

♣ 콜레스테롤은 인간의 몸에 해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콜레스테롤은 음식물 안의
지방을 녹이는 등 생리 작용에서 생화학적으로 아주 중요하다. 
    
콜레스테롤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간에 부담을 주고 혈관 속에 쌓여 급기야는 혈관을 막아서
    사람을 죽게도 하지만 우리 몸에서 필수 불가결한 요소이다
.


♣ 만약 맥주를 마시며 구두를 닦고 있다면 병이 들거나 심하면 죽을 수도 있다.
    
구두약속의 니트로벤젠은 인간의 피부에 쉽게 흡수되는 독성이 있어서 폐에 들어가거나
    음식물에 섞여 섭취되면 매우 위험하다
.
    
맥주는 니트로벤젠의 체내 침투를 돕는다고 한다.


♣ 감기는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잘 걸린다고 한다.


♣ 현대인의 시체는 좀처럼 잘 썩지 않는다.
    
현대인들은 방부제가 든 음식물을 많이 먹기 때문이다.


♣ 사람이 죽을 때 가장 오래 남아 있는 기관은 청각기관이고,
    
가장 빨리 사라지는 것은 시력과 미각이며, 다음은 촉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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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태수 좋은 정보,
감사~^^*
201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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