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HOME>게시판>문화살롱
503   일편단심 (14)   설태수 2014-11-24 1032
502   코고는 소리, 이정표 (17)   설태수 2014-11-17 1082
501   눈물은 따뜻한 게 아니다 (9)   설태수 2014-11-03 989
500   단풍구경을 떠나는 것은~~~ (11)   설태수 2014-10-23 994
499   Nice에는 얼음이 ...... (13)   설태수 2014-10-13 915
498   그림자를 위하여....... (10)   설태수 2014-09-25 925
497   concierto de aranjuez (3)   김정호 2014-09-15 995
496   내것이 아니다...... (4)   설태수 2014-09-15 852
495   처사들에게 (4)   김정호 2014-09-01 964
494   결 결 결 결........... (13)   설태수 2014-08-27 1041

[처음으로] ◀ [1][2][3][4][5][6][7][8][9][10] ▶ [NEXT 10] [마지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