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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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개미에게 길을 묻다 (5)   설태수 2015-05-23 1148
512   향기에 걸어두고 싶다 (15)   설태수 2015-05-12 1089
511   여기보세요(김형미) (7)   안동준 2015-05-05 952
510   꽃을 피하다가 (4)   설태수 2015-05-01 989
509   빛나는 古宮 (8)   설태수 2015-04-14 1139
508   자작나무 숲에서 (6)   설태수 2015-03-04 1055
507   빵, 빵빵.......빠이!!! 2014~ (3)   설태수 2014-12-23 1087
506   은밀한 이별 (16)   설태수 2014-12-10 1137
505    은밀한 이별   국대진 2014-12-22 543
504   숙명 (7)   설태수 2014-12-0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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