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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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전력질주 (6)   설태수 2015-08-23 916
522   돌아볼 수 없는 순간은 (12)   설태수 2015-08-21 895
521   젖은 꽃 (14)   설태수 2015-08-15 939
520   반송되었다 (8)   설태수 2015-08-11 832
519   션하게 폭포나~~~~~~~ (25)   설태수 2015-08-08 1031
518   어색한 데... 오랜만에 써보니 (14)   김정호 2015-07-19 1043
517   의자를 위하여 (16)   설태수 2015-06-25 970
516   핥다 (15)   설태수 2015-06-20 991
515   무모하게도 (8)   설태수 2015-06-12 885
514   하마터면 (9)   설태수 2015-05-3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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