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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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   Pueblo Chile Fest & Sancho (5)   김정호 2015-09-29 859
532   참랑, (8)   설태수 2015-09-26 844
531   구름, 구르릉 (22)   설태수 2015-09-23 955
530   과분했다 (8)   설태수 2015-09-19 777
529   귀뚜라미 소리 (9)   설태수 2015-09-13 852
528   “숨바꼭질” (22)   설태수 2015-09-10 920
527   山草양반, (36)   설태수 2015-09-05 1103
526   갈긴 적 있다 (8)   설태수 2015-09-03 787
525   녹 (10)   설태수 2015-08-28 1063
524   구름 그림자 꽃을 핥고 가도 (7)   설태수 2015-08-26 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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