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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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이태리에 전시하러 갑니다. (1)   도흥록 2007-04-13 691
22   그럼 용덕이를 위해 (2)   김정호 2007-03-17 1192
21   박항률 그림 감상 (글과 노래도 함께) (10)   윤해관 2007-03-24 905
20   수로 부인에게 (5)   김정호 2007-03-17 1345
19   여기도 물이 마르네! (2)   김정호 2007-03-24 632
18   우리 역사 속의 아프로디테, 수로부인 (3)   이용덕 2007-03-16 1176
17   이희중 그림감상 사이트 (2)   양창호 2007-03-16 755
16   Salley Garden 대신 Wayfaring Stranger를 들려.. (5)   이정의 2007-03-16 1274
15   Hitler의 그림 (2)   김성호 2007-03-13 606
14   나의 투쟁 ---- 릴케 (3)   설태수 2007-03-1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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