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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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정현이의 빠른 완쾌를 바라며 (3)   김정호 2007-03-24 1045
42   혼자 마셔 미안해서 (4)   김정호 2007-03-23 945
41   미라보 다리 ---- 기욤 아뽈리네르 (2)   설태수 2007-03-23 1045
40   그냥 생각이 나면 (9)   김정호 2007-03-22 1112
39   영화 <아메리칸 퀼트>와 시드니 레베트의 시   이용덕 2007-03-22 1011
38   귀천 - 천 상병 (1)   김정현 2007-03-22 947
37   춘야별우인(春夜別友人) - 진자앙   김정현 2007-03-21 1204
36   1900대 말 우리나라 사진들 (2)   김성호 2008-12-05 554
35   숨쉬는 이 시간 (5)   설태수 2007-03-21 1103
34   (전시소식) 이희중 개인전   인사갤러리 2008-04-01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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