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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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Living Next Door To Alice (3)   김정현 2007-03-28 971
72   비 멈춰 (39)   김정호 2007-03-28 1124
71   용마산을 상상하며 (95)   김정호 2007-03-28 1789
70   답: 바람 (9)   김정호 2007-03-28 914
69   답: 술 취한님 (17)   김정호 2007-03-28 1154
68   바람 (7)   설태수 2007-03-28 887
67   술 취한 님 (실크로드 이야기 중에서) (7)   이용덕 2007-03-28 976
66   오늘 바람있네! (8)   김정호 2007-03-28 962
65   나는 당신의 마음을 지닙니다 --- E. E. 커밍즈 (2)   설태수 2007-03-27 910
64   비연 - 고 한우 (5)   김정현 2007-03-2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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