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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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석양의 먼지 (12)   김정호 2007-04-01 1178
92   펌: 그냥 마음에와 앉아 있기에 올렸어 (5)   김정호 2007-04-01 1063
91   세월이 가면 (2)   이용덕 2007-03-31 1290
90   으... (3)   김정호 2007-03-30 941
89   시간의 층 (10)   설태수 2007-03-30 1030
88   Duck에게 (3)   김정호 2007-03-30 941
87    Duck에게   이용덕 2007-03-31 408
86    싼초에게 (1)   안찬욱 2007-03-30 465
85    싼초에게 (2)   김정호 2007-03-30 480
84   답: 정현아 칮았다. (3)   김정호 2007-03-30 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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