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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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봄날 (31)   설태수 2007-04-06 1270
102   무지개 --- 워즈워쓰 (3)   설태수 2007-04-05 1031
101   친구야 너는 아니 - 부활 (7)   정용중 2007-04-04 1076
100   붓 (20)   설태수 2007-04-04 1153
99    붓 (2)   김정호 2007-04-04 507
98   똥같이 생긴 먹을 것 (27)   김정호 2007-04-04 1190
97    사는 게 뭔지 81. 장례식   김정호 2007-04-04 1040
96   튀김에 얽힌 에피소드? (4)   윤해관 2007-04-03 1029
95   순대의 추억 (5)   도흥록 2007-04-03 1156
94   4월의 웃음 소리 (10)   설태수 2007-04-0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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