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HOME>게시판>문화살롱
233   단시 한 수 - 사계절 (四時) (3)   이용덕 2007-11-06 839
232   조또타령 (3)   김정호 2007-11-04 886
231   상강(霜降)을 지나 입동(立冬)을 기다리며... (4)   이정의 2007-10-31 867
230   맑은 강의 노래 (淸江曲) (3)   이용덕 2007-10-21 847
229   금릉의 봉황대에 올라 (登金陵鳳凰臺)   이용덕 2007-10-18 783
228   단풍 구경 (6)   설태수 2007-09-27 880
227   하늘의 마음은 도덕이다. (3)   이용덕 2007-09-26 765
226   가을날 취한 후 일어나 뜻을 말하다 (秋日醉起言志) (2)   이용덕 2007-09-25 878
225   전통찻집 '새소리 물소리' 에서의 하루 (1)   이용덕 2007-09-18 1156
224   *** sealed with a kiss *** (4)   김정현 2007-09-17 991

[처음으로] [PREV 10] ◀ [31][32][33][34][35][36][37][38][39][40] ▶ [NEXT 10] [마지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