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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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중년의 많은 색깔들 (1)   김성호 2008-12-06 969
242   인사 (4)   김정호 2007-12-19 952
241   얼음구름 (4)   설태수 2007-12-18 911
240   고마운 한 해를 보내며, (5)   이용덕 2007-12-15 868
239   조조살생 (1)   최병택 2007-12-10 1123
238   새로운 친구를 환영합니다 - 김 광식 (2)   이용덕 2007-12-09 863
237   인사동파(겸 광화문파) 송년회 (12.3 / 월요일) (3)   이용덕 2007-12-04 902
236   영화 <색계>를 보고나서... (3)   최병택 2007-12-03 1134
235   첫사랑을 만난 용덕에 (5)   성양제 2007-11-21 977
234   燒身供養 (5)   설태수 2007-11-08 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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