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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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비정규직보호법 차라리 없애라   김정동 2009-02-20 869
252   보호주의 파도를 보며   김정동 2009-02-17 810
251   민노총이 불신받는 진짜 이유 (2)   김정동 2009-02-11 870
250   法家의 어제와 오늘 (3)   김정동 2009-02-04 959
249   마법에 걸린 듯 탈바꿈한 학교 (3)   김정동 2009-02-02 1019
248   재개발 이익을 세입자에게도 분배해야 하는가? (2)   김정동 2009-01-29 1002
247   시장경제체제는 수명을 다했는가? (2)   김정동 2009-01-22 925
246   검증안된 무책임 평가에 전세계 경제가 놀아났다? (2)   김정동 2009-01-19 908
245   올해 논술채점을 한 소감 (3)   김정동 2009-01-15 945
244   하나님의 끈   김성호 2008-12-15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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