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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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중국 곤명 (7)   박현숙 2010-12-22 1518
342   아직 업어 드리지도 못했는데...! (1)   박현숙 2010-12-22 884
341   산중턱에서 한자 적어본다 (2)   김정호 2010-12-20 907
340   눈물을 위하여 (8)   설태수 2010-12-13 956
339   외모로 뽑는 중국 여군들 (2)   J.D. 2010-12-09 882
338   오페라 속 누드 - 예술? 상술? (1)   김성호 2010-11-27 910
337   지혜서 & 그림 (2)   김영일 2010-11-25 854
336   용문객잔(勇門客潺) Series 1 (1)   김성호 2010-10-01 934
335   용문객잔(勇門客潺) Series 2 (1)   김성호 2010-10-01 1069
334   용문객잔(勇門客潺) Series 3   김성호 2010-10-01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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