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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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여기 인구 줄었나봐! (1)   김정호 2011-01-22 861
352   낙서도 안되니, 춘서가 어떨까?   김정호 2011-01-21 1031
351   흠... 눈 내린 벌판마냥 조용하구만. 낙서나 하자 (7)   김정호 2011-01-19 1006
350   곤줄박이가 (對) (1)   김정호 2011-01-12 853
349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의유래 (퍼옴) (10)   안동준 2011-01-05 1137
348   "쥐뿔..."의 유래(속담에서 본) (4)   박현숙 2011-01-04 931
347   조우석 동문의 블로그 (5)   안동준 2010-12-31 1051
346   발전소 (5)   설태수 2010-12-29 1075
345   슬라이드 쇼 즐기기 (2)   박현숙 2010-12-24 1474
344   Natureboy (2)   김정호 2010-12-24 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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