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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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이건 예술이야, 예술! (1)   김성호 2011-02-23 989
362   Real!   김성호 2011-02-20 917
361   딸에게 들킨 남루한 내 구두(펌) (3)   김성호 2011-02-18 969
360   어머니의 전하지 못한 마음 - 실화 (3)   김성호 2011-02-18 933
359   중년이 마시는 소주 (2)   김성호 2011-02-16 983
358   이젠 Adagio!   김정호 2011-01-29 920
357   Caruso를 여인의 (Lara Fabian) 목소리로 감상 하시길...   김정호 2011-01-29 1088
356   SNow 시인 (4)   김정호 2011-01-27 973
355   방에 죽치면서... (10)   김정호 2011-01-23 990
354   광섭, 어제 말한 거 올린다 (7)   설태수 2011-01-22 1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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