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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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어느 외로운 노인의 수기 (1)   김성호 2011-03-02 955
372   UN 이 선정한 최고의 동시   김성호 2011-03-02 892
371   아버지의 사랑 (1)   김성호 2011-03-02 896
370   지워지지 않는 못 자국   김성호 2011-03-02 915
369   가슴으로 내린 판결   김성호 2011-03-02 874
368   저기 우리 어머니가 오십니다.   김성호 2011-03-02 900
367   쪽쪽 쪼오옥~~~~~ (5)   설태수 2011-03-01 1134
366   영화감상(로마의 휴일)   박현숙 2011-03-01 968
365   Unique Summertime (3)   김정호 2011-02-26 994
364   이제는 말 할 수 있다(펌). (2)   김성호 2011-02-24 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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