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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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   여기가 어디일까요? (12)   박현숙 2011-09-17 1269
392   그랜드 캐년 (6)   설태수 2011-09-13 1128
391   무스코카 헌츠빌에서   설태수 2011-09-08 1095
390   페블 비치 (1)   설태수 2011-09-05 1075
389   모하비사막 (4)   설태수 2011-09-01 1173
388   나이야, 가라~~~~~~~ (6)   설태수 2011-08-27 1019
387   오늘... (3)   김정호 2011-08-13 1169
386   소이 (2)   설태수 2011-06-03 1086
385   주름은 용수철   설태수 2011-05-26 971
384   너를 위해* ..... 임재범 노래를 듣고, (3)   설태수 2011-05-21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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