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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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청개구리 한 마리가 .......... (14)   설태수 2013-06-28 1146
462   beer (5)   김정호 2013-06-27 964
461   소나무 + 갈매기 + 석양 (4)   김정호 2013-06-25 963
460   내 인생 사는 이맛을 그 누가 아랴 (7)   김정호 2013-06-18 1026
459   <우리 집 이 소식을 뉘라서 알랴 >........... (9)   설태수 2013-06-12 1055
458   오늘의 부처와 옛날 부처 (3)   김정호 2013-06-11 962
457   <그대 보내고 고개 돌린 석양의 하늘> .......... (7)   설태수 2013-06-08 1010
456   「나는 길을 잃어 버렸다」........ (20)   설태수 2013-06-03 1183
455   다시 남자를 위하여(문정희) (8)   안동준 2013-05-23 1041
454   파리- 개선문의 도시(쾰른2005-전시 참가시) (1)   도흥록 2013-05-0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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