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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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1   자베르처럼 살자구요? (4)   이관식 2012-12-31 165
3490   Dr. 윤영준의 글을 읽고.... (5)   설태수 2012-12-28 105
3489   사는 게 뭔지 161. 눈 내리는 날 (9)   윤영준 2012-12-27 120
3488   세계적 빵집이 나오면 절대 안 된다는 생각들 (2)   김정동 2012-12-27 91
3487   좋은데 (2)   김정호 2012-12-25 102
3486   골목빵집 자살? 나몰라! 파리바게뜨는 철면피! (5)   김정동 2012-12-25 116
3485   이동근(2반) - 중앙일보 게재 글 (5)   김영일 2012-12-22 166
3484   박근혜의 당선은 신의 뜻? (2)   이명호 2012-12-21 145
3483   재대전 DK27 송년모임 (3)   공석우 2012-12-18 133
3482   한의학과 서양의학 (8)   김정동 2012-12-16 138
3481   프랑스스페인자전거여행기-네이버 블로그에서 연재중입니다! (11)   박현숙 2012-12-16 208
3480   강희성(3반) 호원대 총장 -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10)   김영일 2012-12-13 136
3479   군자와 군주 이야기 (8)   이용덕 2012-12-08 140
3478   시베리아 찬 공기의 습격… 다음주 중반까지 한파 몰아쳐 (3)   김정동 2012-12-08 136
3477   동반성장의 선각자 김만덕 (8)   김정동 2012-12-07 167
3476   하얀 눈, 그 설렘은...... (7)   설태수 2012-12-06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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