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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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7   오늘 저녁은... (14)   김정호 2013-02-03 148
3506   감사합니다 (3)   김희석 2013-02-02 103
3505   짱! (8)   김정호 2013-01-29 156
3504   어느 시 한조각 (15)   김정호 2013-01-28 132
3503   Colora도의 보름날 눈온 뒤 겨울밤 (10)   김정호 2013-01-27 143
3502   툭 툭, 지름길을 (21)   설태수 2013-01-25 155
3501   착시와 인간의 합리성: 합리성의 경제학적 의미 (15)   김정동 2013-01-24 198
3500   이제 Facebook 으로 (5)   이승로 2013-01-21 129
3499   귀인 (10)   김정호 2013-01-21 114
3498   이런 말씀들 생각나시나? (11)   김정호 2013-01-20 103
3497   우리 사이에도........... (11)   설태수 2013-01-16 96
3496   고맙다.. (2)   이홍식 2013-01-10 110
3495   요즘의 한국 가수들! 들어 보시라. (9)   김정호 2013-01-06 151
3494   눈부신 공책....... (17)   설태수 2013-01-04 157
3493   이기심과 이타심 (1)   김정동 2013-01-04 76
3492   또 한해를 보내며 (4)   김정호 2013-01-01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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