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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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1   글사랑 6월 모임에 참가해요 (10)   국대진 2013-06-04 128
3570   放浪은 푸르다............ (7)   설태수 2013-06-04 73
3569   龍이었다............ (17)   설태수 2013-05-31 151
3568   이젠 이런일도 (5)   이승로 2013-05-31 107
3567   LG 불났어요 (4)   김정호 2013-05-29 83
3566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좋은 말들 - 君子 (等) (31)   이용덕 2013-05-28 254
3565   파스테르나크 편지에는......... (10)   설태수 2013-05-28 91
3564   태평양 (9)   김정호 2013-05-28 91
3563   장미를 보내다... (5)   김정호 2013-05-26 103
3562   배낭여행기 (12)   김익성 2013-05-23 167
3561   바람을 넘어.......... (8)   설태수 2013-05-22 80
3560   모른다 (12)   박현숙 2013-05-22 134
3559   Hot Beer Salt (5)   김정호 2013-05-19 91
3558   막걸리 (16)   김정호 2013-05-18 124
3557   아, 예뻐......... (16)   설태수 2013-05-16 138
3556   약속 (11)   김정호 2013-05-16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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