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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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7   ? (4)   구인상 2013-06-29 101
3586   A cute chipmunk and my smelly foot (22)   김정호 2013-06-25 166
3585   Eleven Miles Lake (7)   김정호 2013-06-25 116
3584   자현 @kumarajiva9 님의 글(괴변?) 모음. 동감되는 내용도 있.. (14)   박현숙 2013-06-19 122
3583   蘭香, 오늘도 치명적인............. (18)   설태수 2013-06-18 148
3582   삼성, 아직 위대한 기업 아니다   김정동 2013-06-15 51
3581   글 사랑은 여기서... (15)   김정호 2013-06-14 134
3580   제주현대미술관(도립)-11년만의 개인전 (3)   도흥록 2013-06-14 68
3579   금융 후진성의 뿌리   김정동 2013-06-14 29
3578   동기들 소원 한가지씩 들어줄수있다면? (6)   이승로 2013-06-11 103
3577   정부가 만든다는 238만개 일자리, 임금은 누가 주나   김정동 2013-06-10 32
3576   여기 놀이터 맞지요? (7)   김정호 2013-06-09 96
3575   아베노믹스, 실패인가? (3)   김정동 2013-06-08 71
3574   거 참 기분이 좋다!!!!!!!!!!!!!!!!!!!! (4)   김정호 2013-06-07 64
3573   나의 여자 (12)   김정호 2013-06-06 125
3572   다시 산으로 오다. (8)   김정호 2013-06-05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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