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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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9   將進酒(장진주) - 이백(李白:태백) (11)   이용덕 2013-09-07 114
3618   벌과 버림과 그림과 실 (8)   김정호 2013-09-06 82
3617   피지를 다녀와서 (7)   이승로 2013-09-03 125
3616   박살난 햇살.......... (18)   설태수 2013-09-02 136
3615   별이 빛나는 밤에 (14)   김정호 2013-09-01 152
3614   차에 기름 넣을 때 (4)   김성호A 2013-08-28 111
3613   일본인의 성씨(姓氏) (5)   김성호A 2013-08-28 101
3612   벌레소리............ (11)   설태수 2013-08-24 112
3611   비가 온다 오누나... (10)   김정호 2013-08-23 114
3610   독일인이 쓴 글 (2)   김성호A 2013-08-22 64
3609   아프겠다 (11)   김성호A 2013-08-21 99
3608   아~ 우리의 송해 행님! (1)   김성호A 2013-08-21 59
3607   설악산 흔들바위 굴러 떨어지다 (5)   김성호A 2013-08-21 83
3606   오로라,,,,,,,,,,,,,,, (26)   설태수 2013-08-19 138
3605   맥주와 김 (4)   김정호 2013-08-18 68
3604   내전에서 부흥으로 … 르완다를 가다 (3)   김정동 2013-08-18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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