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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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5   오늘도 먹는다만은... (29)   김정호 2013-10-18 146
3634   흰이슬............ (22)   설태수 2013-10-15 137
3633   정현아 (9)   김정호 2013-10-10 160
3632   한 번 쯤 깊이 생각케 하는 글 (11)   이용덕 2013-10-05 167
3631   으아따 전화 고맙네 (6)   김정호 2013-10-05 93
3630   三國誌 중에서 (10)   이용덕 2013-09-28 137
3629   넘실넘실........... (10)   설태수 2013-09-24 100
3628   대단한 스님 (5)   김성호A 2013-09-23 106
3627   언제? (2)   김성호A 2013-09-23 86
3626   추석의 어원 (2)   김성호A 2013-09-23 61
3625   내 아내에게 애인이 생겼으면 좋겠다. (4)   김성호A 2013-09-23 80
3624   콜로라도 홍수 (7)   정용중 2013-09-20 110
3623   德不孤必有隣 (3)   이용덕 2013-09-15 72
3622   날 마다 좋은 날 되기를, (5)   이용덕 2013-09-14 105
3621   수평선.................... (6)   설태수 2013-09-11 79
3620   이 가을에 먼 가을 보며 (9)   김정호 2013-09-09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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