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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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1   아침단상(21번째) - 염주 만드는 모감주나무 (2)   남궁효 2008-07-28 50
1650   올 여름 휴가 시에 읽을 만한 추천도서 (SERI 추천) (1)   이용덕 2008-07-28 65
1649   한경의 전화는 고교동창뿐아니고 중학교 대학교 초등학교까지   임광혁 2008-07-27 91
1648   준호라 하는 친구의 전화 (6)   이호태 2008-07-25 147
1647   균(均)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2)   이용덕 2008-07-24 118
1646   이번주 번개산행은 없습니다.   안찬욱 2008-07-24 50
1645   긴급 구함-일산 백병원 의사   오건상 2008-07-24 117
1644    긴급 구함-일산 백병원 의사 (4)   이관식 2008-07-24 143
1643   북한산 오르더니, 북한산 자락에 자리잡네^^ (10)   관리자 2008-07-24 129
1642   게시판정보   국대진 2008-07-23 81
1641   조선일보(7월 21일) 윤영철 교수 인터뷰 기사 (5)   관리자 2008-07-21 169
1640    기사 바로 보기 (6)   안찬욱 2008-07-21 157
1639   분당모임사진   김홍양 2008-07-20 120
1638   시름을 잊게 해주는 원추리꽃   남궁효 2008-07-20 36
1637   아침단상 (20회)- 음악의 신 뮤즈와 주신 박카스가 만났을 때 (5)   이용덕 2008-07-17 119
1636   비안개 속 숨은 벽을 찾아서.. (7)   남궁효 2008-07-13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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