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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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5   진,섭,원,선,엽, 양반들 덕분에~~얻은... (5)   설태수 2014-02-11 130
3714   눈, 돌이킬 수 없는............... (10)   설태수 2014-01-21 106
3713   징검다리................ (20)   설태수 2014-01-14 136
3712   정말 황당한 ‘의료 민영화’ 괴담 (8)   김정동 2014-01-11 125
3711   “자녀에 모두 상속” 유언 있어도 절반은 ‘무조건 배우자 몫’ (3)   김정동 2014-01-10 72
3710   생각의 변화 (12)   김정호 2014-01-09 93
3709   엿! 또 받았다. (5)   김정호 2014-01-09 56
3708   새해 첫눈 (9)   김정호 2014-01-05 98
3707   해 등짝도......... (11)   설태수 2014-01-03 88
3706   새해 (to go) (12)   김정호 2014-01-02 75
3705   해를 보내는 노래도 보냅니다 (3)   김정호 2013-12-31 51
3704   엿 대신 장미 보냅니다 (7)   김정호 2013-12-31 56
3703   새해 엿 먹었다. (5)   김정호 2013-12-31 56
3702   설국열차 (7)   김정동 2013-12-31 85
3701   나랏돈 갈라먹자는 협동조합들의 난장판이 걱정된다 (1)   김정동 2013-12-30 58
3700   다시, 정선에서........... (8)   설태수 2013-12-28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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