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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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1   사는 게 뭔지 1030. 찬조금   윤영준 2024-09-26 14
3890   사는 게 뭔지 1015. 죽을 때는 순서가 없다.   윤영준 2024-07-27 21
3889   막걸리 트럭 (2)   설태수 2024-07-22 24
3888   국밥집에서 (2)   설태수 2024-07-22 18
3887   사는 게 뭔지 1011. 꿰매 신은 운동화 (2)   윤영준 2024-07-13 24
3886   사는 게 뭔지 1007. 여름 휴가   윤영준 2024-06-26 6
3885   사는 게 뭔지 1005. 어머니 마음   윤영준 2024-06-17 7
3884   사는 게 뭔지 1003. 공연   윤영준 2024-06-13 11
3883   사는 게 뭔지 981. 턱시도와 두루마기   윤영준 2024-05-22 8
3882   사는 게 뭔지 990. 전화기 (2)   윤영준 2024-05-09 24
3881   사는 게 뭔지 974. 전생의 죄   윤영준 2024-05-01 6
3880   사는 게 뭔지 962. "또 봄인가?!" (2)   윤영준 2024-03-18 28
3879   사는 게 뭔지 961. 감기 몸살 (2)   윤영준 2024-02-03 21
3878   사는 게 뭔지 953. 동백 꽃이 피면..   윤영준 2024-01-14 9
3877   사는 게 뭔지 942. 퇴근 길   윤영준 2023-12-15 9
3876   사는 게 뭔지 936. 중절 모자   윤영준 2023-12-0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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