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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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8   부탁, (2)   김명환 2015-11-03 135
3777   사람 버리네 (9)   김정호 2015-10-29 128
3776   빛나지 않을 수 없다 (11)   설태수 2015-10-28 95
3775   사는 게 뭔지 307. 낡은 냄비가 좋은 것처럼.. (11)   윤영준 2015-10-27 101
3774   살면서 많이 쓰는 말.... (3)   김정호 2015-10-15 57
3773   바람이 고하다 (19)   설태수 2015-10-07 119
3772   비움 (4)   김정호 2015-10-05 67
3771   사는 게 뭔지 295. 마음을 비우시지요. (14)   윤영준 2015-10-01 106
3770   사는 게 뭔지 294. 무창포 대하 전어 축제 (13)   윤영준 2015-09-22 110
3769   자유게시판을 활성화 합시다 (17)   국대진 2015-09-17 138
3768   귀, (19)   설태수 2015-09-17 112
3767   조용한 주말에 조용한 분들께.. (11)   김정호 2015-09-14 80
3766   이 가을에 한번 읊어 볼만 ... 귀거래사 (8)   김정호 2015-09-08 92
3765   사는 게 뭔지 280. 결혼 (4)   윤영준 2015-09-07 62
3764   어느날... (11)   김정호 2015-09-03 96
3763   90넘은 老 철학자 (19)   설태수 2015-08-31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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