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
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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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7   세계 최대의 목조건물ㅡ진리의 성전3 (1)   김성호 2011-02-18 69
2866   세계 최대의 목조건물ㅡ진리의 성전2 (1)   김성호 2011-02-18 65
2865   세계 최대의 목조건물ㅡ진리의 성전1 (1)   김성호 2011-02-18 66
2864   번역기 (1)   김성호 2011-02-18 72
2863   Ranch에 다녀와서: 1탄 (3)   김정호 2011-02-17 101
2862   또 이상하다 생각되는 걸 봤는데... 거참! (5)   한성각 2011-02-17 113
2861   혼자하는 심장마비 응급처치. 이거 맞는거냐? (1)   한성각 2011-02-15 131
2860    모르는 것이 좋겠다. (1)   김준식 2011-02-16 92
2859    고맙다. 전문의.   한성각 2011-02-17 30
2858   2월 19일, 바둑 모임   공창인 2011-02-15 77
2857   우리도 한다! (1)   김성호 2011-02-10 153
2856   5반 양인규를 일년만에 또 만났다. (1)   정대현 2011-02-09 128
2855   물 한모금 - 삶의 여정에서 친구들에게 묻다. (15)   이용덕 2011-02-08 200
2854   잔설은---- (5)   설태수 2011-02-07 122
2853   남고에 체벌이 필요한 이유??? (1)   김성호 2011-02-05 122
2852   다니고 싶은 직장? (1)   김성호 2011-02-05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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