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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성호A 작성일시 2013-11-05 14:15:31
제      목 인체(人體)의 신비(神秘)(3)

인체(人體)의 신비(神秘)(3)


 


사람의 허파는 오른쪽보다 왼쪽이 더 무겁다.


폐는 폐포라 하는 공기 주머니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무려 3,000,000개정도나 된다.
    
이 폐포를 납작하게 편다면 그 넓이는 93평방미터 정도가 된다.


한 인간이 살아 있는 동안 평균 280,000,000번 심장 박동을 하고 약 2,270,000리터의 피를 퍼낸다.
    
하루 에도 주먹만 한 심장은 약 300리터의 피를 퍼내고 있는 것이다.


보통 성인의 맥박은 1분에 70-80번인데, 조그마한 새의 심장은 1분에 1000번이 넘게 뛴다.


일반적으로 체중이 70Kg되는 사람은 피의 양이 약 5.2리터이다.
    
적혈구는 골수에서 매초마다 20,000개씩 생성되는데, 적혈구의 수명은 120-130일정도이다.
    
이 골수는 평생 동안 약 반톤 가량의 적혈구를 만들어 낸다.


자동차를 만드는 데에 13000개의 부품이, 747제트 여객기를 만드는 데에 3,000,000개의 부속품이
     
우주 왕복선을 만드는 데에는 5,000,000개의 부속품을 필요로 하지만
   
우리 인간의 몸에는 100조개의 세포 조직이 있고, 25조개의 적혈구와 250억 개의 백혈구가 있다
    
심장은 1분에 4.7리터의 피를 퍼내고 혀에는 9,000개 이상의 미각세포가 있다.


인체의 핏줄은(동맥, 정맥, 모세혈관의 총길이) 120,000km이다
    
경부고속도로 왕복 900km 이니까, 133번 왕복할 수 있는 길이이다.
    
지구둘레가 40,008km이니까, 지구를 3바퀴 돌 수 있는 길이이다.
    
이렇게 긴 핏줄을 이해한다면 피가 맑아야 병이 없고 오래살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피가 몸을 완전히 한 바퀴 도는 데에는 46초가 걸린다.


뼈의 조직은 끊임없이 죽고 다른 조직으로 바뀌어 7년마다 한 번씩 몸 전체의 모든 뼈가 새로 바뀐다.


인간의 뼈는 화강암보다 강해서 성냥갑만 한 크기로 10톤을 지탱할 수 있다.
    
이는 콘크리트보다 4배 강한 것이다.


인간의 몸에서 가장 강력한 뼈는 넓적다리뼈이다.
    
이는 강철과 같은 정도의 압력을 견디어낼 수 있다.


손톱은 0.0011684mm가 자라며 머리털은 0.435356mm가 자란다.
    
손톱, 발톱의 경우 뿌리 부분이 완전히 손톱 끝까지 성장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6개월이 걸린다.


지문이 같을 가능성은 64,000,000,0001이다.
    
그러므로 이 세상 사람들의 지문은 모두 다르다.


성인이 가진 근육의 수는 650개이고 관절은 100개 이상이며 혈관의 길이는 120,000Km 나 된다.    
    
또 뼈의 숫자는 206개인데 그중 많은 수가 손과 발에 있다.


어른 남자의 경우 피부의 넓이는 1.9평방미터, 여자의 경우는 1.6평방미터이다.
    
피부는 끊임없이 벗겨지고, 4주마다 완전히 새 피부로 바뀐다.
    
우리는 부모님이 물려주신 이 천연의 완전 방수의 가죽옷을 한 달에 한 번씩 갈아입는 것이 된다
    
한사람이 평생 동안 벗어버리는 피부의 무게는 48Kg정도로 1000번 정도를 새로 갈아입는다.


인체의 피부면적은 15,000 cm2 이다.
    
땀구멍은 500만개이며, 신경종말은 1천만 개, 뇌세포는 230억 개, 세포 수는 100조개,
    
분자 수는 3불가사의 9000 자양구(39,000,000,000,000,000,000,000,000,000)개이다.


1평방 인치의 피부에는 19,500,000개의 세포와 1300개의 근육조직, 78개의 신경 조직, 650개의 땀구멍
   
100개의 피지선, 65개의 털, 20개의 혈관, 178개의 열감지기와 13개의 냉감지기가 있다.


인체의 감각 기관 중에서 피부가 50%, 눈이 40%, 청각, 후각, 미각이 10%를 차지한다.


신경세포는 1초에 1,000번 이상 방전한다.
    
그 방전은 신경세포 내의 작은 발전소와 미세한 펌프들에 의해 내뿜어진다.

인간은 위와 비장(脾臟=지라)50%, 간의 70%, 내장의 80%, 한 개의 폐를 떼어 내도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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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태수 햐~ 201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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