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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성호A 작성일시 2013-11-05 14:23:48
제      목 인체(人體)의 신비(神秘)(2)

인체(人體)의 신비(神秘)(2)


 


인간의 두뇌 용량은 무한정이기 때문에 무제한의 자유 용량이다.
    
엄청난 용량이기 때문에 곧잘 허구가 성립될 수도 있다.
    
동물의 두뇌는 거짓을 수용할 만큼 용량이 크지 않다.


인체의 좌뇌는 언어, 계산, 논리, 오른쪽 신체기능 전부를 담당하고,
    
우뇌는 감정이나 직감, 왼쪽 신체 기능 전부를 담당한다.


인간의 두뇌는 배우도록 즉 공부하도록 만들어졌다.
    
그러나 두뇌는 공짜이지만, 배움은 공짜가 아니다.


성인의 보통 머리카락의 숫자는 10만개이다. 수염은 3만개, 잔털은 30만개이다
    
머리카락의 성분은 아미노산, 탄소: 50%, 산소: 20%, 질소: 18%, 수소: 7%이다.


몸의 열기는 80%가 머리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발을 따뜻하게 하려면 양말을 신는 것보다
    모자를 쓰는 것이 더 낫다
.


인간의 뇌는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
    
가끔 머리가 아픈 것은 뇌를 싸고 있는 막이나 근육에서 오는 것이다.


하루에 섭취하는 열량의 1/4이 뇌에서 사용된다.


뇌는 몸무게의 2%밖에 차지하지 않지만 뇌가 사용하는 산소의 양은 전체 사용량의 20%이다.
    
뇌는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의 20%를 소모하고 전체 피의15%를 사용한다.
    
뇌는1,000억 개 신경 세포와 1,000조개의 신경세포 접합부를 가지고 있어서 뇌 속의
   
상호 연결은 사실상 한계가 없다.


인간의 눈은 이상 조건에서 100,000가지의 색을 구분할 수 있지만 보통은 150가지를 구별해 낸다.


눈 깜빡임은 눈을 보호하고 각막을 매끄럽게 하는데, 한번 눈을 깜빡거릴 때 1/40초의 시간이 소요 된다.
    
1분에 평균 15, 한 시간에 900, 평생 동안 300,000,000번 정도 한다.


어두운 곳에서 잘 볼 수 있으려면 약 50-60초 정도가 걸린다.
    
하지만 일단 조절만 되면 밝은 햇빛에서 보다 100,000배나 더 예민해진다.
    
달이 뜨지 않은 밤에도 80Km정도의 먼 산에 앉아있는 사람도 볼 수 있을 정도이다.


눈의 근육은 24시간 동안 약 100,000번 움직인다.
    
다리가 이 정도의 운동을 하려면 적어도 80Km는 걸어야 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눈동자가 45%까지 확장되고,
    
싫어하는 사람을 만나면 점점 더 눈동자는 작아진다.


귀청은 왜 있는가?
    
독한 냄새를 발하기 때문에 곤충이나 다른 이물질이 들어가면 죽는다.


모든 인간은 코에 극소량의 철(Fe)을 가지고 있어서 커다란 자장이 있는 지구에서
   
방향을 잡기 쉽도록 해준다.
    
빛이 없을 때 이것을 이용해서 방향을 잡는다.

두개의 콧구멍은 3~4시간마다 그 활동을 교대한다.
    
즉 한쪽 콧구멍이 냄새를 맡는 동안 다른 하나는 쉰다.


재채기는 시속 160Km의 속도로 퍼지는데 이는 야구에서 투수가 던지는 공보다 훨씬 빠르다.


인간에게는 맛을 알아내는 9,000개의 미각이 있다.
    
혀의 뒷부분은 쓴맛, 중간부분은 짠맛, 앞쪽은 단 맛을 느낀다.
    
보통 새는 40-60, 벌새는 1000, 박쥐는 800, 돼지는 15,000, 토끼는 17,000,
    
소는 35,000개의 미각을 가지고 있다.


혀의 맛을 알아내는 기관은 냄새를 맡는 코의 기관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만약 눈을 감고 코도 막는다면 사과와 감자의 맛을 구별해 내기가 힘들어진다.


혀에 침이 묻어 있지 않으면 절대로 맛을 알 수 없고 코에 물기가 없으면 냄새를 맡을 수 없다.


인간의 이빨 속에는 80킬로미터에 달하는 운하가 있다.


한 단어를 말하는데 650개의 근육 중 72개가 움직여야 한다.


미소를 짓기 위해서는 14개의 근육운동이 필요하고 찡그리기 위해서는 72개의 근육을 움직여야 한다.


하루 웃음의 분량은 어린이는 400회 정도, 어른은 15회 이상 되어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웃음은 명약이다. 웃을 때 면역계를 활성화시키는 행복 호르몬인 '사이토카인'이 방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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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 1 개의 댓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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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태수 이런 걸
우찌 다
알아냈을꼬~~~~`
201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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